정보화마을 서귀포 구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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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명 : 제주 서귀포 구억마을
    -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 유 형 : 명승
    - 연락처 : 064-710-3312


    소개

    서귀포시 대정읍성 동문자리 안쪽에 자리잡은 추사적거지는 조선 후기 의 문신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1786~1856) 가 유배생활을 하던 곳이다.
    김정희는 영조의 사위였던 김한신의 증손으로 조선 순조 19년(1819)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대사성 이조참판 등의 벼슬을 지냈다. 그러다 조선 현종 6년(1840) 55세 되던 해에 동지부사로 임명되어 중국행을 앞두고 안동김씨 세력과의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로 유배되었다. 유배 초기에 포도청의 부장인 송계순의 집에 머물다가 몇 년 뒤 현재의 적거지로 지정된 강도순의 집으로 이사하였다. 이 집은 1948년 강도순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은 것이다.

    김정희는 이 곳에 머물면서 추사체를 완성하고 <완당세한도>(국보 제180호)를 비롯한 많은 서화를 그렸으며 제주지방 유생들에게 학문과 서예를 가르치는 등 많은 공적을 남겼다. 추사적거지는 추사 김정희선생이 제주에 남긴 유배 문학의 커다란 문화적 가치 뿐만 아니라 그가 남긴 금석학과 유학, 서학의 의미는 역사적·학술적으로 크게 평가되고 있다.

    헌종 6년(1840) 안동 김씨와의 권력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로 유배오게된 추사 김정희는 유배초기 표교 송계순의 집에 머물다가 몇 년후 강도순의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현재 추사적거지로 지정된 곳은 1948년 4.3항쟁때 강도순의 집이 불에 타 없어져서 1984년 강도순의 증손의 고증에 따라 다시 지어진 곳이다.

    대정읍성 동문자리안쪽에 자리잡은 이곳은 기념관과 함께 초가 4채가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고, 기념관에는 시와 서화 등 작품 탁본 64점과 민구류 142점이 전시되어 있다.

    요금안내

    단위(원)성  인청소년소  인
    개  인500 300300

    관람시간

    - 하절기(3월~10월) 08:30 ~ 18:00
    - 동절기(11월~2월) 09:00 ~ 17:00

    오시는 길

    1. 제주공항 및 제주항 여객터미널 -> 평화로 -> 모슬포 -> 추사적거지
    2. 서귀포 -> 중문관광단지 -> 일주도로 -> 모슬포 -> 추사적거지

    약도